노량진 수산시장에 뜬다… 미슐랭 셰프들 '새벽 경매 참여'하며 뜨겁게 달구는 韓 예능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민서영 2026. 7. 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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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온 미슐랭 셰프들이 파브리와 함께 노량진수산시장을 찾는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미슐랭 셰프들의 노량진 수상시장 방문기가 담긴다.

셰프들은 전날까지 이어진 '차차차 코스' 일정을 소화한 뒤, "이 신선한 해산물은 어디서 오는 걸까?"라는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새벽 3시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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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셰프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통해 노량진 수산시장 방문
출처: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HN 민서영 기자) 이탈리아에서 온 미슐랭 셰프들이 파브리와 함께 노량진수산시장을 찾는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미슐랭 셰프들의 노량진 수상시장 방문기가 담긴다.

셰프들은 전날까지 이어진 '차차차 코스' 일정을 소화한 뒤, "이 신선한 해산물은 어디서 오는 걸까?"라는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새벽 3시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한다. 현장에서 파브리는 해산물의 원산지와 한국 특유의 시장 문화, 그리고 간판 색깔이 가진 의미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통역을 지원한다.

이어 파브리는 셰프들을 새벽 경매 현장으로 안내한다. 셰프들은 단 25초 만에 낙찰이 마무리되는 한국식 초고속 경매 방식과 생소한 경매 용어를 접하며 "벌써 끝났다고?"라고 반응한다. 이를 본 스튜디오에서는 "쇼미더머니는 노량진수산시장에서 하는 것 같다"는 의견이 나와 웃음을 자아낸다.

미식 투어의 마무리는 경매장 인근 맛집에서 구입한 해산물을 곁들인 라면 시식으로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윤남노 셰프는 "500번 넘게 온 단골집인데 해산물을 넣어 끓여주는 건 처음 알았다. 배신감이 든다"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든다. 윤남노 셰프는 평소 500번 넘게 방문한 곳임에도 해당 서비스를 알지 못했다며 "500번 넘게 갔는데 몰랐다"고 덧붙인다.

이들의 특별한 새벽 미식 경험은 오는 7월 23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인 윤남노는 지난 2024년 방영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1'에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하며 크게 사랑받았다. 이후 그는 각종 예능에 고정 출연 중이다.
출처: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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