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경하 기아 안양지점 선임, 車 4000대 팔아 ‘그랜드 마스터’

김우보 기자 2026. 7. 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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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하 기아 선임 오토컨설턴트. 기아

기아(000270)는 경기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6월 누적 4000대 판매를 달성하면서 ‘그랜드 마스터’ 칭호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입사 후 누적 판매 4000대를 돌파한 영업직원에게 기아가 부여하는 칭호다. 기아에서 그랜드 마스터가 나온 것은 이번이 39번째다. 황 선임은 1987년 입사 이후 38년간 연 평균 101대를 판매했다.

황 선임은 “고객의 이동과 삶의 가치를 함께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왔다”며 “더 많은 고객에게 만족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우보 기자 ub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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