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호조·반도체주 반등에…뉴욕증시 상승 마감

2026. 7. 22.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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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21일 미국 뉴욕 증시가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반도체주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85.38포인트, 0.74% 오른 52,224.64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5.92포인트, 0.89% 오른 7,509.2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29.13포인트, 1.29% 오른 25,837.21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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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AFP=연합뉴스 제공]

현지시간 21일 미국 뉴욕 증시가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반도체주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85.38포인트, 0.74% 오른 52,224.64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5.92포인트, 0.89% 오른 7,509.2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29.13포인트, 1.29% 오른 25,837.21에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 #반도체주 #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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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은(cha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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