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메이-리브, ‘kt 승리요정 될래요’ [포토엔HD]
유용주 2026. 7. 22. 00:29

[수원(경기)=뉴스엔 유용주 기자]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7월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 위즈 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걸그룹 리센느 메이와 리브가 시구와 시타를 맡았다.
한편, kt는 오원석 두산은 벤자민이 선발로 등판했다.
뉴스엔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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