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내일 선고
KBS 2026. 7. 21. 23:56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비공표 여론조사를 제공받고 이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의 1심 선고가 내일 나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내일 오후 2시 오 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오 시장의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합니다.
재판부가 김건희 특검팀의 중계 신청을 허가함에 따라, 내일 선고는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된 뒤 선고 후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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