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본이 병합 막아” 폭로 터졌다…‘장윤기 비호’ 배후 결국

KBS 2026. 7. 2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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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검경이 한날 동시에 경찰청을 압수수색하면서 장윤기 사건의 파장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고은 변호사와 자세히 짚어봅니다.

이런 가운데 장윤기가 고등학교 때 동창과 주고받은 SNS 대화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이고은 변호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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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처럼 검경이 한날 동시에 경찰청을 압수수색하면서 장윤기 사건의 파장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고은 변호사와 자세히 짚어봅니다.

검찰과 경찰의 동시 압수수색, 상당히 이례적인 상황 같은데요?

[앵커]

그럼 이런 경우는 압수수색한 자료는 어떻게 되나요?

[앵커]

핵심은 "국수본이 장윤기의 여고생 살인 사건과 성범죄 사건을 병합하지 말라고 지시했다"는 진술인데, 통상 두 사안을 분리 수사하는 게 맞습니까?

[앵커]

그럼 국수본은 대체 왜 사건을 분리하라고 했을까요?

[앵커]

국수본에서 수사를 하고 있는데 국수본의 개입 가능성이 나온 거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경찰이 계속 수사를 하는 게 맞느냐는 지적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앵커]

오늘 영장심사를 받은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은 자신이 "3차례나 병합을 건의했지만 국수본이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말하면서도 국수본의 외압, 부당 지시는 없었다고 말했어요?

이건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앵커]

당시 형사과장에 대한 구속 영장이 조금 전 기각됐습니다.

수사 방향은 어떻게 될까요?

[앵커]

이런 가운데 장윤기가 고등학교 때 동창과 주고받은 SNS 대화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과거의 발언들, 현재 진행 중인 재판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앵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이고은 변호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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