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섭 "졸혼? 이제 듣기 싫어..강부자 누나에 호되게 혼나"[동상이몽2]

김나연 기자 2026. 7. 21. 23: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백일섭이 졸혼 공개 이후 강부자에게 호되게 혼났던 일화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백일섭이 게스트로 출연해 '졸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백일섭은 "그놈의 졸혼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다. 졸혼이란 소리가 듣기 싫더라"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요즘에는 스스로 그런다. 집에 침 발라놓고 외박 나와 산다고 한다. 졸혼이라고 하니까 좀 예의 없어 보이더라"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배우 백일섭이 졸혼 공개 이후 강부자에게 호되게 혼났던 일화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백일섭이 게스트로 출연해 '졸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백일섭은 "그놈의 졸혼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다. 졸혼이란 소리가 듣기 싫더라"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요즘에는 스스로 그런다. 집에 침 발라놓고 외박 나와 산다고 한다. 졸혼이라고 하니까 좀 예의 없어 보이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 강부자에게 혼났다고 말하며 "강부자 누나는 애 엄마도 잘 알고 집에도 자주 오시고 그랬다. 돌아가신 (이) 순재 형님도 그렇고 두 분한테 혼이 많이 났다. 어른들 말에 반박할 수도 없다"라고 말했다.

한편 1944년생인 백일섭은 지난 1980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16년 아내와 졸혼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