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7월 21일 뉴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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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80mm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잔불 진화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소방과 경찰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파악을 위한 합동 감식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종합특검 연장안이 임시 국무회의에서 최종 의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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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중부 최대 80mm 비…임진강 수위 상승■
내일도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80mm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경기 북부에 내린 장맛비와 북한의 황강댐 방류 등으로 임진강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임진교 일대엔 홍수경보가 발효됐습니다.
■쿠팡 물류센터 잔불 정리…완진 후 합동감식■
인천 쿠팡 물류센터 잔불 진화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소방과 경찰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파악을 위한 합동 감식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종합특검 연장안' 국무회의 의결…'한 달 연장'■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종합특검 연장안이 임시 국무회의에서 최종 의결됐습니다.
이에따라 특검은 다음달 23일까지 활동 기한이 한 달 연장됩니다.
■선관위 특검법 합의…국힘, 보이콧 접고 복귀■
여야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법 처리에 합의했습니다.
특검 추천 방식에 대한 이견을 절충하면서입니다.
국민의힘은 7개 상임위원장직을 수락하고 원내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장윤기 사건' 국수본 동시 압수수색…윗선 수사■
장윤기 사건의 부실수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과 검찰이 국가수사본부를 동시에 압수수색했습니다.
앞서 국수본이 장윤기의 살인 사건과 과거 성범죄 사건을 분리 수사하도록 지시했다는 수사관 증언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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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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