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나서는 검찰 관계자들
김진환 기자 2026. 7. 21. 20:18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검찰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와 증거인멸 의혹 등을 규명하기 위해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품을 들고 건물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6.7.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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