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강선우 '이사장직 대가 후원 의혹' 무혐의

정영수 2026. 7. 21. 19: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강선우 의원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를 대가로 전직 서울시의원 A 씨에게 쪼개기 후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앞서 강 의원은 강서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를 대가로 A 씨에게 후원금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고발됐으며, A 씨는 지난 2022년 세 차례에 걸쳐 500만 원을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강선우 의원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를 대가로 전직 서울시의원 A 씨에게 쪼개기 후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A 씨가 후원금을 낸 시점이나 이사장으로 임명된 시기를 보면, 강 의원의 재선과 이후 이사장직 알선을 예상한 대가성 후원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또, A 씨가 지난 2022년 강 의원에게 기부금을 낸 건 맞지만, 연간 최고 한도액을 넘지 않았고 추가 후원 정황도 파악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강 의원은 강서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를 대가로 A 씨에게 후원금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고발됐으며, A 씨는 지난 2022년 세 차례에 걸쳐 500만 원을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