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 학비’ 현영 딸, 중2에 벌써 키 173㎝ “외모도 예쁘고 운동도 잘해” 자랑(현영초이스)

이하나 2026. 7. 21. 17: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현영이 자녀를 진로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7월 20일 '현영초이스' 채널에는'수영 훈련하러 간 딸 기다리는 송도맘. 운동선수 부모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현영 소셜미디어, ‘현영초이스’ 채널 영상 캡처
사진=‘현영초이스’ 채널 영상 캡처
사진=‘현영초이스’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송인 현영이 자녀를 진로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7월 20일 ‘현영초이스’ 채널에는‘수영 훈련하러 간 딸 기다리는 송도맘. 운동선수 부모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현영은 차 안에서 수영 훈련을 간 딸을 기다렸다. 운동 선수 부모들은 기다림의 연속이라고 강조한 현영은 “나는 사실 학교 다닐 때 공부 그렇게 열심히 안 했다. 근데 딸은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고 너무 기특하다. 둘째는 테니스 하는데 코딩을 엄청 좋아한다. 송도에서 알게 된 코딩 박사님에게 수업도 받고 있다. 둘째는 공대나 컴퓨터 공학 이쪽으로 갈 거 같다”라고 말했다.

현영은 “첫째는 지금 키도 173cm에 가깝다. 중학교 2학년인데 어마어마하다. 외모도 절 닮아서 그런 것 같지 않지만 굉장히 예쁜 편이다. 운동도 잘하고, 영어 공부도 한다. 자기가 경영 쪽에 뜻이 있어서 공부한다”라고 뿌듯해 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자녀들이 모두 송도에 있는 채드윅 국제학교에 재학 중으로, 해당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 시 1인당 수업료만 약 6억 원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