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피한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영업 재개는 아직
박범식 2026. 7. 21. 17:12
TJB 5 뉴스
파산 피한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영업 재개는 아직

홈플러스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을 마련하면서
홈플러스가 파산을 피하게 됐습니다.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오늘(21)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하고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을
오는 9월 21일까지로 연장했습니다.
하지만, 납품대금 등 우선 변제해야할
공익채권만 9천300억 원에 달해
납품업체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영업 재개하는 데는 시일이 걸릴 전망입니다.
박범식 취재 기자 | pbs@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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