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소 막은 여성 구속기로...시위 참가자 5명 심사

유서현 2026. 7. 21. 16: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체육단체 진입을 막은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오늘(21일)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6일 체육단체 관계자들이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진입을 시도했을 당시 출입문을 끝까지 막아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체육단체 진입을 막은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오늘(21일)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A 씨는 출석 과정에서 혐의를 인정하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6일 체육단체 관계자들이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진입을 시도했을 당시 출입문을 끝까지 막아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법원은 또 시위 현장에서 서울경찰청 기동대 소속 김 모 경정을 '중국 경찰'이라고 조롱한 혐의를 받는 20대 3명과 핸드볼 주니어 국가대표팀 선수들을 불법 수색한 혐의를 받는 30대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도 진행했습니다.

A 씨 등 이들 다섯 명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결정될 전망입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