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활화산 앞두고 건강 이상…촬영 중단→병원行

이정연 기자 2026. 7. 21. 14: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대호가 꿈에 그리던 활화산을 눈앞에 두고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을 호소한다. 제작진은 결국 촬영을 멈추고 그를 병원으로 옮긴다.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에티오피아 북부 다나킬로 향하는 여정이 그려진다.

그러나 여행을 이끌던 김대호의 표정이 갑자기 굳어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대호가 꿈에 그리던 활화산을 눈앞에 두고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을 호소한다. 제작진은 결국 촬영을 멈추고 그를 병원으로 옮긴다.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에티오피아 북부 다나킬로 향하는 여정이 그려진다.

이날 네 사람은 활화산 ‘에르타 알레’를 찾아 이동한다. 끝없이 펼쳐진 황무지와 신기루, 야생 동물들이 머무는 오아시스 등 낯선 풍경이 이어지자 출연진은 감탄을 쏟아낸다.

그러나 여행을 이끌던 김대호의 표정이 갑자기 굳어진다. 잠시 휴식을 취하던 그는 극심한 두통과 메스꺼움을 호소하고, 끝내 구토 증세까지 보인다.

평소 강한 체력과 긍정적인 모습으로 웬만한 상황에서도 힘든 기색을 드러내지 않았던 만큼 현장의 긴장감은 더욱 커진다.

제작진은 즉시 촬영을 중단하고 김대호를 병원으로 이동시키기로 결정한다. 박명수는 “대호가 아프다고 하면 진짜 아픈 거다”라며 걱정하고, 최다니엘과 이무진도 곁에서 그의 상태를 살핀다.

예상치 못한 건강 이상으로 여행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김대호가 컨디션을 회복하고 에르타 알레로 향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긴박했던 현장의 상황은 21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