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측 속 숨지 않을 것”…MC몽, 4년만 단독콘서트 개최 확정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6. 7. 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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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4년 만의 단독콘서트 개최를 확정했다.

MC몽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년만에 인사드립니다. 억측과 오해 속에서 숨지 않기 위해 가수는 무대위에서 증명하면 됩니다. 제 음악으로 당신을 만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공연은 MC몽이 해외 원정 도박 의혹,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과의 구석 등 각종 논란 이후 처음 여는 공연으로, 지난 2022년 이후 약 4년 만의 개최하는 콘서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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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4년 만의 단독콘서트 개최를 확정했다.

MC몽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년만에 인사드립니다. 억측과 오해 속에서 숨지 않기 위해 가수는 무대위에서 증명하면 됩니다. 제 음악으로 당신을 만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보고싶다면 오세요. 무더위 한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객기를 보여주세요”라고 덧붙이며 각오를 전했다.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4년 만의 단독콘서트 개최를 확정했다. 사진=MC몽 SNS, 천정환 기자
MC몽의 단독콘서트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아이스-깨끼’를 열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MC몽이 해외 원정 도박 의혹,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과의 구석 등 각종 논란 이후 처음 여는 공연으로, 지난 2022년 이후 약 4년 만의 개최하는 콘서트이기도 하다.

한편 MC몽은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틱톡커로 활동하며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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