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연하♥' 옥택연, 소년미·남성미 다 잡았다…2PM 콘서트 전석 매진까지

윤우규 2026. 7. 21. 13: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드라마·넷플릭스 시리즈·특별출연까지 활발한 연기 행보
출처:얼루어 코리아

(MHN 윤우규 기자) 배우 옥택연이 매거진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21일 공개된 '얼루어 코리아' 8월호 화보에서 옥택연은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옥택연은 청바지와 셔츠, 재킷 등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모자와 음료 같은 일상적인 소품을 활용해 소년미와 성숙한 남성미를 동시에 표현하며 폭넓은 소화력을 증명했다.

연기 활동 역시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옥택연은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와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소울메이트'에 출연해 액션과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박영광 역으로 특별출연해 "특별출연의 정석"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가수로서의 행보도 계속된다. 지난 5월 2PM 도쿄돔 공연을 마친 옥택연은 음악 활동을 통해 "올라운더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어 오는 8월에는 3년 만에 개최되는 2PM 국내 단독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해당 공연은 이미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한 옥택연은 지난 4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출처:얼루어 코리아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