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1안타’ 샌프란시스코, 캔자스시티에 3-4 끝내기 패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샌프란시스코가 캔자스시티에 패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7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서 패했다.
캔자스시티는 카터 젠슨(C)-바비 위트 주니어(SS)-잭 캐글리온(RF)-레인 토마스(CF)-비니 파스콴티노(1B)-살바도르 페레즈(DH)-마이클 매시(2B)-조시 로하스(3B)-이삭 콜린스(LF)의 라인업으로 맞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안형준 기자]
샌프란시스코가 캔자스시티에 패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7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서 패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3-4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이정후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경기 연속안타를 신고한 이정후의 타율은 0.303을 유지했다.
샌프란시스코는 트레버 맥도날드가 선발등판했다. 루이스 아라에즈(2B)-브라이스 엘드리지(1B)-케이시 슈미트(3B)-라파엘 데버스(DH)-엘리엇 라모스(LF)-이정후(RF)-윌리 아다메스(SS)-드류 길버트(CF)-다니엘 수색(C)의 라인업으로 나섰다.
캔자스시티 선발은 우완 마이클 와카. 캔자스시티는 카터 젠슨(C)-바비 위트 주니어(SS)-잭 캐글리온(RF)-레인 토마스(CF)-비니 파스콴티노(1B)-살바도르 페레즈(DH)-마이클 매시(2B)-조시 로하스(3B)-이삭 콜린스(LF)의 라인업으로 맞섰다.
양팀은 선발 호투속에 3회까지 0의 균형을 이어갔다.
양팀은 4회 점수를 주고받았다. 샌프란시스코는 4회초 라모스의 솔로포로 먼저 득점했다.
캔자스시티는 4회말 1사 후 파스콴티노가 사구로 출루했고 페레즈가 역전 2점포를 쏘아올렸다. 그리고 매시가 2루타로 다시 찬스를 만든 뒤 콜린스가 적시타로 불러들여 3점을 얻었다.
샌프란시스코는 9회초 2사 후 이정후가 안타로 출루한 뒤 아다메스가 동점 2점포를 쏘아올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캔자스시티는 9회말 1사 1,3루 찬스에서 닉 로프틴이 끝내기 안타를 터뜨려 승리했다.
캔자스시티 선발 와카는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다. 스티븐 크루즈가 1이닝 무실점, 다니엘 린치가 1이닝 무실점, 알렉스 랭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맥도날드는 4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JT 브루베이커가 2이닝 무실점, 딜런 스미스가 0.2이닝 무실점, 제이슨 폴리가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케일럽 킬리언이 9회 끝내기를 허용해 패했다.(자료사진=이정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키산맥 올라 맹활약..양키스가 포기한 루키 럼필드, 콜로라도의 새 중심으로[슬로우볼]
- 장기 부상 후 기량 뚝 떨어진 ‘왕년 에이스’ 맥컬러스, 밀워키서 반등할까[슬로우볼]
- 최악 부진 후 트레이드 된 존스,‘궁합 좋은’ 그린몬스터와 함께 반등할까[슬로우볼]
- 솔직히 큰 기대 없었는데..‘대반전’ 최고의 전반기 보낸 NL 올스타 투수들[슬로우볼]
- ‘이정후 웃고 김하성 울고’..전반기 마무리한 2026 MLB, 코리안리거 성적표는?[슬로우볼]
- ‘금강벌괴’도 역사 속으로..가장 완벽했던 에이스, 벌랜더와 작별 준비하는 MLB[슬로우볼]
- 플래툰 굴레 벗어던지고 강타자로..해적선과 함께 날아오르는 라이언 오헌[슬로우볼]
- 두 번이나 버림받은 평범한 선수였는데..로페즈는 어떻게 타격왕이 되었나[슬로우볼]
- 2년의 기다림 끝에..드디어 ML 향하는 고우석, 또 다른 ‘트윈스’서 성공할까[슬로우볼]
- 벌써 12승..거침없는 다승 1위 MIL 애쉬비, ML 역대 최초 ‘불펜 다승왕’ 탄생?[슬로우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