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0만 원' 청년문화예술패스 발급자, 이달 말까지 한 번이라도 사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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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대 20만 원이 지급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발급받고도 이달 말까지 한 번도 사용하지 않으면 지원금이 전액 회수됩니다.
지원금은 관람일 기준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지만, 예매일 기준 이달 31일까지 단 한 차례도 사용하지 않으면 8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모두 회수됩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미사용자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지원금 5만 원 이상을 처음 사용하면,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영화 관람권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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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대 20만 원이 지급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발급받고도 이달 말까지 한 번도 사용하지 않으면 지원금이 전액 회수됩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006년과 2007년에 태어난 19세와 20세 청년이 공연과 전시, 영화를 더 자주 즐길 수 있도록 정부가 관람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금은 관람일 기준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지만, 예매일 기준 이달 31일까지 단 한 차례도 사용하지 않으면 8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모두 회수됩니다.
지원금이 회수된 이용자는 다음 달 10일부터 시작되는 추가 발급 기간에도 다시 신청할 수 없습니다.
다음 달 10일부터는 남은 지원금으로 책도 구매할 수 있지만, 이달 말까지 사용 이력이 없는 경우에는 도서 구입도 할 수 없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미사용자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지원금 5만 원 이상을 처음 사용하면,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영화 관람권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합니다.
김경희 기자 ky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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