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월드컵 졸전 영향으로 피파 랭킹 3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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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졸전을 펼친 한국 축구가 4년 7개월 만에 30위권으로 밀려났습니다.
국제축구연맹이 발표한 7월 FIFA 랭킹에서 한국 축구는 3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1승 2패의 성적으로 탈락하면서 7계단이나 떨어진 32위로 추락했습니다.
한국이 30위권으로 밀려난 건 지난 2021년 12월 이후 4년 7개월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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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졸전을 펼친 한국 축구가 4년 7개월 만에 30위권으로 밀려났습니다.
국제축구연맹이 발표한 7월 FIFA 랭킹에서 한국 축구는 3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1승 2패의 성적으로 탈락하면서 7계단이나 떨어진 32위로 추락했습니다.
한국이 30위권으로 밀려난 건 지난 2021년 12월 이후 4년 7개월 만입니다.
일본은 1계단 오른 17위로 아시아 국가 가운데 가장 높았고, 이란이 2계단 떨어진 22위, 호주는 1계단 내려간 28위에 자리했습니다.
우승컵을 차지한 스페인은 6개월 만에 아르헨티나를 2위로 끌어내리고 세계 랭킹 1위로 복귀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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