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표 서머송 온다…24일 신곡 '레스 댄 어 러버' 발표[공식]

정혜원 기자 2026. 7. 2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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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니가 올여름 신곡으로 돌아온다.

21일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제니가 오는 24일 오후 1시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미지에는 '레스 댄 어 러버' 뮤직비디오 연출부터 작사, 음악 작업까지 제니가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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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 제공|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제니가 올여름 신곡으로 돌아온다.

21일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제니가 오는 24일 오후 1시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트럭 창문 너머로 자연의 풍경과 함께 제니의 설렘이 느껴지는 모습이 담겼다.

이미지에는 '레스 댄 어 러버' 뮤직비디오 연출부터 작사, 음악 작업까지 제니가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는 앞서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등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서 이번 신곡을 선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제니는 최근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드라큘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5위를 차지하며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드라큘라'는 당초 지난해 10월 테임 임팔라가 발표한 곡이었으나, 지난 2월 제니가 참여한 리믹스 버전에 공개되면서 숏폼 등에서 인기를 끌어 차트에서도 역주행했다.

앞서 제니는 '원 오브 더 걸스', '만트라', '러브 행 오버', '엑스트라L', '라이크 제니', '핸들바' 등으로 '핫 100' 차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제니는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와 일본 '서머 소닉 2026'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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