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히 다녀올 것” 이준영, 셀프 삭발했다…오늘(21일) 육군 현역 입대 [MK★이슈]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6. 7. 21. 09: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이준영은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2014년 그룹 유키스(UKISS) 멤버 준(JUN)으로 데뷔한 이준영은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여러 방면에서 활약을 펼쳐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이준영은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훈련소 입소는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4년 그룹 유키스(UKISS) 멤버 준(JUN)으로 데뷔한 이준영은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여러 방면에서 활약을 펼쳐왔다. 2017년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을 시작으로 배우로서 본격적인 변신에 나선 그는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사진=이준영 SNS
사진=천정환 기자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이미테이션’, ‘D.P.’, ‘마스크걸’, ‘약한영웅 Class 2’, ‘폭싹 속았수다’ 등을 비롯해 영화 ‘용감한 시민’, ‘황야’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이준영은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특히 올해 방송된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황준현과 강용호 회장의 영혼이 공존하는 1인 2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호평을 이끌었고, 작품 역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어 tvN 새 드라마 ‘포핸즈’ 촬영까지 마무리한 이준영은 군 복무 기간에도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준영은 소속사 빌리언스를 통해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내 후년 겨울에 봬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X2”라고 짧지만, 재치 있는 감사 인사를 남겼다.

한편, 이준영이 최정요 역으로 출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오는 8월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다. 이준영을 비롯해 송강, 장규리, 김주헌, 이상준 등이 출연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