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서머 송 ‘레스 댄 어 러버’ 24일 발표
현경아 2026. 7. 21. 09:32

블랙핑크의 제니가 오는 24일 오후 1시 새 솔로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발표합니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오드아틀리에)는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발매를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오늘(21일) 공개했습니다.
‘레스 댄 어 러버’는 로파이(Lo-fi) 기타 사운드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가 어우러진 서머 송으로, 제니의 한층 깊어진 보컬이 담긴 곡입니다. 기존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담은 음악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제니는 이번 신곡의 작사와 뮤직비디오 연출에 참여했고, 음악 작업 전반에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보탰습니다.
또 앞서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등 해외 대형 음악 축제 무대에서 이 곡을 먼저 공개한 바 있습니다.
제니는 다음 달(8월)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와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해외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도 잇따라 오를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OA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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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아 기자 (kak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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