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인천 한 선관위 사무실 직원 숨진 채…유서 발견
임정환 기자 2026. 7. 21. 09: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한 선거관리위원회 소속 직원이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해당 직원은 발견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으며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10분쯤 인천시 모 선관위 사무실에서 쓰러져 있는 50대 남성 직원 A 씨를 다른 직원이 발견했다. 당시 해당 직원은 "사람이 쓰러졌는데 의식이 없다"고 119에 신고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문화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진영 “사라” 믿고 JYP 9만원대 샀다가 지금…
- [속보]“나 전주사는데, 국민연금 오늘 칼부림”…경찰, 현장 출동
- “홍수 구조현장서 폭우 맞으며 도시락 소방관”…대륙을 울린 사진
- “주식 모르던 내 친구가 울더라”…상반기 레버리지 ETF 교육 이수자 116만명 ‘19배↑’
- [기고]‘국군사관학교 창설 지지선언문’에 대한 6가지 반론
- 한동훈 “김어준, 뉴스공장에 불러달라…보완수사권 폐지 토론하자”
- 결혼 첫날밤 女하객 성폭행한 새신랑…DNA 검사에 덜미[아하미국]
- 공급 아닌 세제로 집값잡기… 반포 1주택 국평 보유세 1000만원 오르나
- 국힘 “李대통령 집 매수인에 17억 근저당…전대미문 부동산 꼼수”
- [속보]정청래“민주당 잔고 500억…기탁금 낮추고 공영제 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