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11세 연하 8학군 출신 아나운서에 빠졌다

남정현 기자 2026. 7. 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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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양상국이 이유빈 아나운서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이유빈은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에 입사해서 스포츠 중계를 많이 했다"며 "심수창의 지인으로 오게 됐다"고 했다.

이유빈은 1994년생으로 강남구 도곡동에 거주 중이며 "태어나서 쭉 살고 있다. 8학군 출신에 자가다. 나도 자가를 한 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이날 양상국은 첫인상 투표에서 이유빈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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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선의 사랑꾼'(사진=TV CHOSUN 제공)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양상국이 이유빈 아나운서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캔두잇 멤버들의 1박 2일 단체 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양상국은 결혼 계획에 대해 "진심으로 올해 안에 하고 싶다. 더 이상 미룰 나이가 아닌 것 같다"며 "서로 이해만 한다면 빠른 시간 안에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유빈은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에 입사해서 스포츠 중계를 많이 했다"며 "심수창의 지인으로 오게 됐다"고 했다.

이유빈은 1994년생으로 강남구 도곡동에 거주 중이며 "태어나서 쭉 살고 있다. 8학군 출신에 자가다. 나도 자가를 한 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이날 양상국은 첫인상 투표에서 이유빈을 지목했다.

양상국은 1983년생으로 43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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