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오늘(21일) 입대…머리 직접 밀었다→김희철·필독 '토닥토닥'

정다연 2026. 7. 2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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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이준영이 머리를 직접 밀고 있다. / 사진=이준영 SNS

배우 이준영(29)이 군 입대를 알렸다.

이준영은 2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경례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준영이 입대 전 지인들과 추억을 남기고 있는 모습. 가수 김희철과 필독 등이 그를 토닥이는 등 응원하기도 했다.

사진=이준영 SNS
사진=이준영 SNS


이준영은 오늘부터 약 5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육군 소속으로 복무하게 된다. 전역일은 2028년 1월 20일이다.

앞서 이준영은 지난달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는 21일 입대 소식을 손 편지로 직접 알린 바 있다. 

한편 이준영은 2014년 그룹 유키스에 합류하며 데뷔했다. 이후 2017년 tvN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JTBC 주말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출연했으며, 오는 9월 첫 방송 되는 tvN '포핸즈'에도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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