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K-U시티사업단, 울진군 청정에너지 최고경영자과정 개강

김병진 2026. 7. 21.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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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앵커사업본부 K-U시티사업단은 지난 16일 울진 덕구온천에서 청정에너지 최고경영자과정 1기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기 수강생 35명이 참석했으며 울진군 청정에너지 최고경영자과정의 운영 방향과 교육 내용을 공유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박진남 K-U시티사업단장은 "이번 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울진의 미래 에너지 산업과 K-U시티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내 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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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 앵커사업본부 K-U시티사업단은 지난 16일 울진 덕구온천에서 청정에너지 최고경영자과정 1기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기 수강생 35명이 참석했으며 울진군 청정에너지 최고경영자과정의 운영 방향과 교육 내용을 공유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청정에너지 최고경영자과정은 울진군민과 지역 내 기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수소에너지, 원자력, SMR, 방사선 기술 등 청정에너지 관련 최신 기술과 정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K-U시티 사업은 대학과 지역, 산업을 연계해 특화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혁신 기반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울진군은 원자력과 수소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과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진남 K-U시티사업단장은 “이번 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울진의 미래 에너지 산업과 K-U시티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내 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앞으로도 K-U시티 사업과 연계해 지역 인재양성과 민간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간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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