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아이유, 미국 법원에 악플러 신원조회 요청

2026. 7. 2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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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악성 게시물 작성자의 신원 확인을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법원에 증거개시를 신청했습니다.

증거개시는 미국 연방법에 규정된 국제사법공조 제도로, 해외에서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재판을 위해 미국 내 기업이나 개인이 보유한 증거를 확보할 수 있도록 법원이 허가하는 절차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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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악성 게시물 작성자의 신원 확인을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법원에 증거개시를 신청했습니다.

증거개시는 미국 연방법에 규정된 국제사법공조 제도로, 해외에서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재판을 위해 미국 내 기업이나 개인이 보유한 증거를 확보할 수 있도록 법원이 허가하는 절차인데요.

한국에서 진행 중인 명예훼손과 관련한 민사소송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수순으로 보입니다.

아이유 측은 악플러 A 씨가 SNS 계정을 통해 모두 52건의 허위 게시물을 게시해 명예를 훼손했다고 보고 있지만, A 씨의 신원을 특정하지 못해 국내법적 절차에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아이유 측은 메타가 보유한 가입자의 이름과 주소, 연락처 등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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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38808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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