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7월 20일 뉴스투나잇
2026. 7. 20. 21:44
■쿠팡 물류센터 화재, 61시간 만에 큰불 잡혀■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발생 6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오후 8시쯤 주불을 진화했다며,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근길 집중호우…경기 호우대비 비상 1단계■
밤사이 장맛비가 다시 거세지며 내일 오전 수도권엔 시간당 최대 80mm의 폭우가 예상됩니다.
경기도는 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습니다.
■배재고, 징계 감경…출전정지 6개월→1개월■
5·18 민주화운동 조롱성 구호로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의 출전 정지 기간이 재심의에서 6개월에서 1개월로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배재고 야구부는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장윤기 첫 접견조사…경찰관 큰아버지도 소환■
경찰 특별수사팀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대한 첫 접견조사에서 부적절한 특혜나 편의를 받았는지 여부를 집중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전남 지역에서 경찰관으로 재직 중인 장윤기 큰아버지도 불러 조사했습니다.
■미·이란 전면전 조짐…국내 기름값 한 달 만 상승■
미국과 이란이 보복성 공습을 주고받으면서 전면전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서울 시내 주유소 기름값도 한 달 만에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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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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