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인빅터스 게임 대전 유치⋯아시아 최초

문은선 2026. 7. 2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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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년 인빅터스 게임이 대전에서 열립니다.

대전의 준비 수준과 대한민국의 문화 확산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상이군인 선수 등 3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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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해리 왕자가 지난 2014년 창설한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 
2029년 인빅터스 게임이 대전에서 열립니다.

대전은 미국 샌디에이고, 덴마크 올보르와 
경합 끝에 아시아 최초 개최지로 선정됐으며 
영국 인빅터스 게임 재단은 
지난 2월 현장 실사부터 보여준 
대전의 준비 수준과 대한민국의 문화 확산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오는 2029년 10월 열리는 대회에는 
전 세계 26개 나라에서 5백여 명의 
상이군인 선수 등 3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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