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시매부’ 천뚱, 8개월 투병→반쪽 되더니 입맛도 변했다 “닭가슴살이 더 맛있어”

임혜영 2026. 7. 20.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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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시매부로 알려진 천뚱이 입맛까지 달라졌다고 밝혔다.

천뚱은 20일 개인 채널에 ‘입맛이 변했나 봐 이제 닭가슴살이 더 맛있네ㅎㅎ 오랜만에 장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천뚱은 장어를 먹으러 식당을 방문한 모습이다. 천뚱은 노릇노릇하게 익은 장어를 채소에 싸서 먹었으며 양파 절임, 김치 등 건강한 음식을 함께 곁들였다. 살이 쏙 빠진 듯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천뚱은 지난 2023년 8월 갑작스럽게 발병한 전정 신경염으로 8개월간 투병한 사실을 밝혔다. 이후 천뚱은 술까지 끊으며 살이 빠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천뚱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홍현희, 제이쓴과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인기를 받았다. 이후 천뚱은 홍현희 유튜브 채널 및 개인 채널을 통해 먹방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관심을 얻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천뚱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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