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플러스] 젠슨황 가죽재킷, 경매에서 14억원에 낙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 곳곳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월드플러스'입니다.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의 아이콘인 '검은색 가죽 재킷'이 경매에 부쳐졌는데요.
경매업체 소더비는 젠슨황의 친필 서명이 담긴 톰 포드의 가죽 재킷이 96만 달러, 약 14억 3천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가죽 재킷은 젠슨황을 상징하는 옷차림으로 인식되는데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월드플러스'입니다.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의 아이콘인 '검은색 가죽 재킷'이 경매에 부쳐졌는데요.
예상가의 16배 가격에 낙찰됐습니다.
경매업체 소더비는 젠슨황의 친필 서명이 담긴 톰 포드의 가죽 재킷이 96만 달러, 약 14억 3천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소더비가 제시했던 예상 낙찰 최고가의 16배에 해당하는 가격입니다.
소더비 측은 이번 경매에 수집가 45명이 입찰했다고 전했습니다.
젠슨황이 기증한 이 재킷은 지난 2023년 10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기술 행사에서 직접 착용했던 제품입니다.
가죽 재킷은 젠슨황을 상징하는 옷차림으로 인식되는데요.
그가 장소나 계절과 관계없이 대중에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한결같이 가죽 재킷을 입어왔기 때문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메시 꽁꽁 묶은 ‘무적함대’ 스페인,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
- 실력도 매너도 완패…우승컵 앞 ‘난투극’ 벌인 아르헨티나 [현장영상]
- [영상] 아르헨티나, 36년 만에 결승전 퇴장 악몽 재현
- 빨리 감은거 맞아?…‘타임랩스’로 본 쿠팡물류센터 화재 [현장영상]
- 스페인 우승 세리머니 끼어든 트럼프…“주인공은 나야 나” [잇슈#태그]
- 명품 함부로 못 태워…아웃렛에 샤넬백 재고 깔리나? [잇슈#태그]
- 끝나지 않은 세금 잔치 ‘어촌뉴딜’…숨은 카르텔까지
- 강진 수습 3주째…월드컵 결승전 보며 잠시나마 웃은 베네수엘라 [현장영상]
- 최태원, ‘관치 논란’ 질문에…“인프라는 정부·지자체가” [지금뉴스]
- “나도 2천만 원 빌릴 수 있나?”…삼성, 2천억 무담보 대출 [잇슈 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