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나온 젠슨황 ‘실착’ 가죽자켓 낙찰가는 얼마? [자막뉴스]

2026. 7. 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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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실제로 착용한 가죽자켓이 경매에 부쳐져 낙찰됐습니다.

현지시간 17일 글로벌 경매업체 소더비에 따르면 황 CEO의 친필 서명이 담긴 톰 포드 가죽 자켓이 96만 달러에 팔렸습니다. 한화 약 14억 원 수준으로, 시중 판매가인 1만 달러의 100배에 가까운 금액입니다.

낙찰된 자켓은 황 CEO가 지난 2023년 10월 타이베이 '폭스콘 테크데이'에서 실제로 착용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황 CEO는 공개 석상에서 가죽 자켓을 즐겨 입습니다. 지난 6월 방한 당시에도 가죽자켓 차림으로 '홍대 형님 회동'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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