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월드컵 하프타임 공연 영광...꿈을 꾼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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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출연한 그룹 BTS가 좋은 취지의 공연을 펼쳐 마치 꿈을 꾼 기분이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BTS는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전한 소회에서, 어려서부터 즐겨보던 월드컵의 결승전 첫 하프타임 쇼에 서게 돼 영광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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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출연한 그룹 BTS가 좋은 취지의 공연을 펼쳐 마치 꿈을 꾼 기분이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BTS는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전한 소회에서, 어려서부터 즐겨보던 월드컵의 결승전 첫 하프타임 쇼에 서게 돼 영광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런 무대까지 올 수 있던 건 전 세계 '아미'들의 영향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켜봐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BTS는 오늘(20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에서 히트곡 '다이너마이트'를 열창한 데 이어,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 비버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함께 콜드플레이가 만든 노래 '위 댄스'를 선보였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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