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BTS 유럽 투어 72만 명 관람…마크롱 부부도 ‘응원봉’

KBS 2026. 7. 20. 06: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유럽 5개 도시를 도는 대규모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현지 시간 18일 프랑스 파리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의 파리 공연을 끝으로 유럽 투어의 막을 내렸는데요.

이번 투어는 스페인 마드리드와 벨기에 브뤼셀, 영국 런던 등 10번의 공연 티켓이 전부 매진되었으며, 도합 71만 7,000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았습니다.

특히 프랑스 파리에서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도 현장을 방문했는데요.

두 사람은 방탄소년단의 공식 응원봉인 일명 '아미밤'을 들고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7일 정규 5집 수록곡 '노멀'의 한국어판 뮤직비디오 등을 추가로 공개했고요.

오늘 새벽에는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의 공동 헤드라이너로 출연해 세계적 관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