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예상강수량 5~20㎜

원동화 기자 2026. 7. 20. 06: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는 날씨를 보이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강수량은 5~20㎜이다. 사흘째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진 부산은 밤새 최저기온이 중구 대청동 기준으로 25.5도를 기록해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부산기상청은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7일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와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 짙은 해무(바다안개)가 덮쳐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2026.07.07.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20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는 날씨를 보이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강수량은 5~20㎜이다.

사흘째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진 부산은 밤새 최저기온이 중구 대청동 기준으로 25.5도를 기록해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열대야는 밤사이(오후 6시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낮 최고기온은 31도,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26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까지 부산 해안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