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6기 경수, 40억 대 잠실 아파트 공개 “나랑 결혼하면 집안일 걱정 NO”(허니데이)

강민경 2026. 7. 1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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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출연자 26기 경수의 잠실 집이 공개됐다.

7월 18일 채널 '허니데이 HoneyDay'에는 '나는 솔로 26기 경수 쌈배 형 집들이 | 잠실 신축 아파트(잠실 르엘) 홈 투어 | 살림 왜 이렇게 잘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26기 현숙, 영식 부부가 경수의 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또한 경수는 "제가 집안일 잘하거든요. 많은 연락 부탁드린다. 나랑 결혼하면 집안일 걱정 안 해도 돼. 내가 다 하거든"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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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데이 HoneyDay 채널 캡처
허니데이 HoneyDay 채널 캡처
허니데이 HoneyDay 채널 캡처
허니데이 HoneyDay 채널 캡처
허니데이 HoneyDay 채널 캡처
허니데이 HoneyDay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나는 솔로' 출연자 26기 경수의 잠실 집이 공개됐다.

7월 18일 채널 '허니데이 HoneyDay'에는 '나는 솔로 26기 경수 쌈배 형 집들이 | 잠실 신축 아파트(잠실 르엘) 홈 투어 | 살림 왜 이렇게 잘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26기 현숙, 영식 부부가 경수의 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26기 현숙과 영식은 경수의 집을 방문했다. 현숙은 "우와. 엄청 넓어. 층고가 왜 이렇게 높아"라며 감탄했다. 경수는 그림을 그리는 여동생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현숙은 "그림 때문에 집이 너무 상큼하다"라고 말했다.

영식은 55만 원짜리 의자에 앉았다. 현숙은 "와 비싸다. 근데 좋은데? 편안한데"라며 놀랐다. 경수는 "이 가죽이 몸을 살짝 감싸주는 게. 딱 이렇게 혼자 앉아 있으면 이제 굉장히 외로워지지. 혼자 밥을 먹으면서 이제 상당히 외로운 상황"이라고 털어놨다.

현숙과 영식은 경수의 선물을 사 왔다. 경수는 "장바구니도 돌돌 말아가지고. 이거 사면 돈 아깝잖아. 아껴가지고 하이닉스 한 주라도 더 사면 되지"라고 했다. 또한 경수는 "제가 집안일 잘하거든요. 많은 연락 부탁드린다. 나랑 결혼하면 집안일 걱정 안 해도 돼. 내가 다 하거든"이라고 전했다.

앞서 경수는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서울 송파구 소재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아파트의 매매가는 40억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6기 현숙과 영식은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나는 솔로>'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최종 커플이 되지 않았으나 촬영 종료 후 현실 커플로 발전했으며 올해 1월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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