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멤버들, 하춘화+한무 닮은 이선민 누나들에 폭소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6. 7. 18. 19: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하춘화와 한무를 닮은 이선민 누나들을 보고 폭소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 작가 노민선)는 ‘쩐의 전쟁 in 구미’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지난주에 이어 이선민과 양상국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곱창전골을 먹던 중 이선민 세 명의 친누나를 맞이했다. 주우재와 양상국은 이선민에게 “네가 들어오는 줄 알았다”며 셋째 누나를 보고 놀랐다.

이선민이 “오늘따라 유독 나랑 더 똑같이 생겼다”고 하자 셋째 누나는 “조금 더 부었다. 어제 밥을 안 먹고 자려고 했는데 잠이 안 오더라. 안 먹으면 잠이 안 온다”고 웃었다.

눈이 마주친 이선민과 셋째 누나가 서로의 얼굴을 보고 빵 터지자 둘째 누나는 “선민이가 가발 쓰니까 셋째 누나와 똑같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양상국이 “누나도 길거리에서 ‘선민이 누나 아니에요?’라고 물은 적 있냐”고 묻자 셋째 누나는 “지인에게 동생이 개그맨이라고 말했다. 그 사람이 제 얼굴을 보자마자 이선민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고 알렸다.

이선민이 “지금은 아닌데, 첫째 누나는 예전에 배우 우희진 닮았다는 말 들었다”라고 말하자 첫째 누나는 “하춘화 선생님 닮았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둘째 누나는 “저는 보통 남자를 많이 닮았다고 해서 얘기 안 했으면 좋겠다. 옛날에 한무 선생님 닮았다는 말 들었다. 더는 이야기 안 할게요”라며 폭소했다.

한편, S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선민은 최근 10년의 무명 생활을 청산하고 예능 라이징스타로 급부상했다. 그는 ‘놀면 뭐하니?’, ‘나 혼자 산다’, ‘라디오스타’, ‘말자쇼’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보이고 있다.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