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민 세 누나, 도플갱어급 닮은꼴 인증..“이선민 들어오는줄” (‘놀뭐’) [순간포착]

지민경 2026. 7. 18. 19: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개그맨 이선민의 세 누나들이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쩐의 전쟁 in 구미’ 2편이 그려졌다. 

이날 촬영장에는 ‘여자 이선민’으로 화제를 모은 도플갱어 세 누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선민과 똑 닮은 세 누나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들어오시는데 네가 들어오는 줄 알았다” “똑같다” “너무 닮았다”고 감탄했다. 

이선민은 세 누나들에게 “못 본 사이에 단체로 부은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특히 닮은 셋째 누나를 보고 “오늘 따라 똑같이 생겼다. 서로 거울보는 느낌이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셋째 누나는 다이어트 중인데 어제 야식을 먹고 자서 부었다고 해명했다. 

이외에도 첫째 누나는 자신의 닮은꼴로 하춘화를 언급했고, 둘째 누나는 한무를 닮았다고 인정해 폭소를 자아냈다. /mk3244@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