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자산가 전원주 “짠순이 벗고 누리면서 살아” 남편 유언 공개(순풍)

이슬기 2026. 7. 17. 11: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순풍 선우용여’
채널 ‘순풍 선우용여’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원주가 남편의 유언을 공개했다.

7월 16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제주에서 제일 비싼 호텔 갔다 눈물 콧물 흘린 82세 선우용여와 87세 전원주 (럭셔리 5성급)'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전원주에게 "이 언니 신랑이 옛날에 그랬어. 살아계실 때 여보. 당신도 돈 좀 쓰고 살아 그랬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전원주는 "마지막 유언이야"라고 답했다. 그는 "전원주 짠순이 건 세상이 다 안다. 내가 왜 이렇게 발발 떨고 살았냐?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기 위해서 발발 떨었다. 전원주 짠순이 이미지를 벗고"라며 남편의 뜻을 전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언니가 조금만 변했으면 좋겠어. 본인 건강에는 썼으면 좋겠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전원주는 주식 투자와 절약을 통해 현재 40억 넘는 자산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앞서 전원주는 현재 주가 236만 원인 SK하이닉스 주식이 1주에 2만 원일 때 샀다며 엄청난 수익률을 공개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