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자산가 전원주, 10억 계약서는 쿨하더니 “선우용여가 5만원 빌려? 보증 서”(순풍)

이슬기 2026. 7. 17. 11: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순풍 선우용여’
채널 ‘순풍 선우용여’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원주가 선우용여에게 보증을 요구해 웃음을 더했다.

7월 16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제주에서 제일 비싼 호텔 갔다 눈물 콧물 흘린 82세 선우용여와 87세 전원주 (럭셔리 5성급)'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전원주를 위한 럭셔리 여행을 준비했다. 하루 숙박비 400만 원을 호가하는 스위트룸에서의 호캉스를 준비한 것. 전원주는 가격을 듣고 놀랐으나, 골프와 농장 투어 등을 즐기며 럭셔리 호캉스를 만끽했다.

저녁에는 최고급 디너 코스가 함께 했다. 선우용여는 “맛있는 거 먹고 좋은데서 이렇게 식사를 한다는 건 내가 여왕이 된 기분”이라며 돈을 쓰는 가치를 이야기했다.

이때 선우용여는 직원들에게 팁을 준다며 “언니 현찰 내놔. 5만 원 내가 이따 줄게”라고 했다. 전원주는 없다고 했다가 5만 원을 주면서 "이거 누가 보증 서"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선우용여는 "5만 원 가지고 드럽게 치사하네"라고 반응했다.

한편 전원주는 주식 투자와 절약을 통해 현재 40억 넘는 자산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앞서 전원주는 현재 주가 236만 원인 SK하이닉스 주식이 1주에 2만 원일 때 샀다며 엄청난 수익률을 공개했다.

앞서 전원주는 보증금 10억이라는 실버타운 입주를 희망하며 "계약서 가져와라"라고 쿨하게 반응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