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진태현, 인사 없이 자막으로 하차→이동건 합류 예고 [TV나우]
최하나 기자 2026. 7. 17. 00:03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혼숙려캠프' 진태현이 하차하고, 이동건의 합류가 예고됐다.
16일 밤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2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22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모두 끝난 뒤, 22기를 끝으로 하차하는 진태현을 위한 제작진이 마지막 인사가 전해졌다.

제작진은 "22기가 오기까지 2년 동안 함께해주신 진태현 조사관님께 감사드립니다"로 진태현의 하차를 알렸다. 진태현은 별도의 작별 인사 없이 하차하게 됐다.
이후 진태현에 이어 새로운 가사조사관으로 투입된 이동건의 합류를 예고하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티브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