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재, 해외 인터뷰 최저 조회수에 '충격'…직접 꼽은 문제점 5가지(문명특급) [MHN: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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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재재가 최근 진행한 해외 배우 인터뷰 영상의 저조한 조회수를 돌아보며 문제점을 분석했다.
다양한 콘텐츠 중 화두에 오른 것은 영화 '케이프 피어' 배우들과 진행했던 해외 인터뷰 영상이었다.
결국 재재와 제작진은 지난 4년간의 해외 인터뷰 영상을 함께 돌려보며 문제점을 하나씩 짚었다.
영상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재재가 최미나수를 찾아가 "역대급 라인업 인터뷰가 잡혔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담겨 다음 해외 인터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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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방송인 재재가 최근 진행한 해외 배우 인터뷰 영상의 저조한 조회수를 돌아보며 문제점을 분석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해외 인터뷰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6일 유뷰트 채널 'MMTG 문명특급'에는 '저희 이제 그만할까요?ㅣ✈️ MMTG SHOW (w. MMTG 제작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재재는 상반기 콘텐츠 성과를 돌아보는 '2026 상반기 조회수 성과 보고서' 시간을 마련했다. 다양한 콘텐츠 중 화두에 오른 것은 영화 '케이프 피어' 배우들과 진행했던 해외 인터뷰 영상이었다.

인터뷰 과정도 쉽지 않았다. 당시 시간 조율에 실패하면서 재재는 준비했던 질문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인터뷰를 마친 재재는 "준비한 거의 3분의 1도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재재는 "조회수가 좀 충격적이지 않았냐"고 먼저 운을 뗐다. 제작진 역시 허탈한 웃음을 지으며 "글로벌 토크쇼를 정말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결국 재재와 제작진은 지난 4년간의 해외 인터뷰 영상을 함께 돌려보며 문제점을 하나씩 짚었다. '영어 리액션 돌려막기', '발전 없는 영어 실력', '개인기에 의존하는 진행', '조급한 이벤트', '기세 실종' 등 다섯 가지를 개선 과제로 꼽으며 냉정한 자체 평가를 내렸다.

그러자 제작진은 "왜 그렇게 자존감이 떨어졌냐"고 걱정하면서도 "심각하긴 하다. 4년 동안 영어 실력이 나아진 게 없다"고 직설적으로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재재는 "나도 너무 열받는다"며 공감한 뒤 "노력해야지"라고 담담하게 말하며 발전 의지를 드러냈다.
재재와 제작진은 해외 진출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영상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재재가 최미나수를 찾아가 "역대급 라인업 인터뷰가 잡혔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담겨 다음 해외 인터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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