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긴급 F4회의'…레버리지 보완책 발표한다
2026. 7. 16. 14:40

경제·금융당국이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보완 대책을 발표합니다.
오늘(16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후 3시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관련해 보완 대책을 논의합니다.
시장상황점검회의에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합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16일) 오전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최근 증시 변동성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영향이 있는 거냐는 질문에 "보완방안을 신속히 마련해서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
#레버리지 #ETF #F4 #대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 주말 이란 대규모 공습“…중동 긴장 격화
- 중국 대학서 경영학은 ’찬밥’…낮은 취업률에 전공 폐지 잇따라
- 미국 F-35B 전투기, 샌디에이고 기지서 추락
- 기름값 연속 하락…휘발유·경유 1,800원대 유지
- 반려견은 물놀이장에 풍덩…유기견은 철창 안에서 헉헉
- 아프리카 알제리서 버스 추락…최소 25명 사망
- 靑, 파주 무인기 발견 논란에 “사전 인지된 사안“
- 미 재무장관 메모에 ’엔화 매수’…이례적 외환시장 개입
- 환각 상태로 비행·마약 밀수까지…말레이항공 조종사 체포
- KBO, 폭염에 경기 시작 최대 1시간 연기…1일 부산·창원 경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