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긴급 F4회의'…레버리지 보완책 발표한다

2026. 7. 1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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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 참석한 구윤철 부총리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신현송 한국은행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2026.6.18 jeong@yna.co.kr

경제·금융당국이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보완 대책을 발표합니다.

오늘(16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후 3시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관련해 보완 대책을 논의합니다.

시장상황점검회의에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합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16일) 오전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최근 증시 변동성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영향이 있는 거냐는 질문에 "보완방안을 신속히 마련해서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

#레버리지 #ETF #F4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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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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