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이상형 공개, “연상 좋아해” (편스토랑)

홍세영 기자 2026. 7. 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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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이 이상형을 공개한다.

16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가수 김용빈과 동갑내기 절친 손빈아, 추혁진의 특별한 우정 여행이 그려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김용빈은 손빈아와 추혁진을 위해 특별한 숙소를 예약하고 직접 다양한 요리를 준비한다. 경연 이후 바쁜 일정을 이어오던 세 사람은 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손빈아와 추혁진은 김용빈의 정성 가득한 요리에 감탄을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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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용빈이 이상형을 공개한다.

사진=KBS
16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가수 김용빈과 동갑내기 절친 손빈아, 추혁진의 특별한 우정 여행이 그려진다.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트로트 92즈’ 세 사람이 우정은 물론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김용빈은 손빈아와 추혁진을 위해 특별한 숙소를 예약하고 직접 다양한 요리를 준비한다. 경연 이후 바쁜 일정을 이어오던 세 사람은 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손빈아와 추혁진은 김용빈의 정성 가득한 요리에 감탄을 쏟아낸다.

사진=KBS
세 사람의 유쾌한 ‘우정 플러팅’도 웃음을 자아낸다. 오글거리는 멘트를 주고받고 앞치마를 매주는 등 남다른 브로맨스를 보여주자 스튜디오에서는 “환승 트로트인가”, “너무 흥미진진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올해 34세인 1992년생 동갑내기 세 사람은 결혼과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특히 김용빈은 “연상을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또 다른 이상형 조건을 공개하자 손빈아와 추혁진은 특정 인물을 떠올린다.

이와 함께 손빈아는 김용빈을 향해 “이영애 닮았다”는 뜻밖의 발언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출연진이 “느낌이 있다”라며 공감한 반면 김용빈은 손사래를 쳤다는 전언이다.

방송은 16일 저녁 8시 3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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