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서남권대개조 현장 방문
김태형 2026. 7. 16. 12: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브리핑받고 있다.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은 준공업지역 사업 추진이 지연되었던 곳으로 서울시의 '서남권대개조' 발표 후 정비사업이 재개되어 2029년 10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가 과감하게 규제를 개선한 결과 멈춰 있던 사업이 다시 움직이고 주민들의 부담도 실질적으로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서남권대개조 현장 방문](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6/Edaily/20260716121040530mfzj.jpg)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브리핑받고 있다.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은 준공업지역 사업 추진이 지연되었던 곳으로 서울시의 ‘서남권대개조’ 발표 후 정비사업이 재개되어 2029년 10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가 과감하게 규제를 개선한 결과 멈춰 있던 사업이 다시 움직이고 주민들의 부담도 실질적으로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형 (kimke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본격적인 통화정책 전환…한은, 3년 6개월 만에 금리 인상(상보)
- “집팔아 30억 번다면…다주택자 vs 1주택자, 장특공제로 세금 6배 차이”
- "폭락장 속 외인은 조용히 '줍줍' "…175만원 간다는 반도체주 뭐길래
- 삼전닉스 취업 꿈꾸지만…취준생 절반은 “지방 취업 글쎄”
- "정치적 성향과 무관"...'공무원 이수지'에 재선거! 외쳤다가
- '막판 2골' 또 기적, 미쳤다…메시의 아르헨, 잉글랜드 꺾고 결승행
- '메시 왼발만 막아'는 큰 착각…오른발로 잉글랜드 울렸다
- "주 84시간 뛰어도 월208만원"…알바보다 못 버는 사장님들
- "유시민, 李대통령 깔봐" "잠 설쳐"...장관부터 민주 5선 의원까지 격분
- [단독]30억 들인 학부모 민원 창구…교육부 무관심에 초등교사 74% '미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