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제·금융교육, 교사와 경매하는 학생들
이영훈 2026. 7. 1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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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양천구 양정중에서 열린 '경제·금융교육 공개수업'에서 교사가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개수업은 통화량과 물가의 관계라는 추상적인 경제 개념을 학생이 직접 몸으로 겪는 실험을 통해 이해하도록 설계됐다. 바둑알을 화폐 삼은 모의 경매에서 학생들은 시중에 풀린 돈의 양이 늘어날수록 같은 물건의 가격이 뛰는 과정을 직접 목격하고, 이를 역사적 사례와 경제학자의 이론으로 확장해 학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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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15일 서울 양천구 양정중에서 열린 '경제·금융교육 공개수업'에서 교사가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공개수업은 통화량과 물가의 관계라는 추상적인 경제 개념을 학생이 직접 몸으로 겪는 실험을 통해 이해하도록 설계됐다. 바둑알을 화폐 삼은 모의 경매에서 학생들은 시중에 풀린 돈의 양이 늘어날수록 같은 물건의 가격이 뛰는 과정을 직접 목격하고, 이를 역사적 사례와 경제학자의 이론으로 확장해 학습한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5/Edaily/20260715122842397adrc.jpg)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15일 서울 양천구 양정중에서 열린 ‘경제·금융교육 공개수업’에서 교사가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개수업은 통화량과 물가의 관계라는 추상적인 경제 개념을 학생이 직접 몸으로 겪는 실험을 통해 이해하도록 설계됐다. 바둑알을 화폐 삼은 모의 경매에서 학생들은 시중에 풀린 돈의 양이 늘어날수록 같은 물건의 가격이 뛰는 과정을 직접 목격하고, 이를 역사적 사례와 경제학자의 이론으로 확장해 학습한다.
이영훈 (rok665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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