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X양세종X옹성우, 시원하고 청량한 '오싹한 연애'가 온다 [MD영상]

김도형 기자 2026. 7. 1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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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박은빈, 양세종./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14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tvN 주말드라마 '오싹한 연애'(극본 최정미·연출 이민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민수 감독, 배우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가 참석했다.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두려워하는 열혈 검사가 펼치는 오컬트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2011년 개봉된 손예진과 이민기 주연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오는 18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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