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담·휘인(Whee In) 풍성한 음악으로 ‘내일도 출근!’ OST 가창에 참여 시청자들 감성을 저격

방예담과 휘인이 환상적 보컬 시너지로 드라마 ‘내일도 출근!’ OST ‘내 안에 머물러요’를 가창했다.
방예담과 휘인이 가창에 참여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 극본 김경민,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크로스픽쳐스)의 여섯 번째 OST ‘내 안에 머물러요’가 14일 발매가 됐다.
‘내 안에 머물러요’는 메말라있던 마음에 서로의 따뜻한 온기가 스며들어 닫혀 있던 마음이 열리는 순간을 그려낸 감성 발라드 곡이다. 방예담과 휘인의 유니크한 음색이 환상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호소력 짙은 방예담의 목소리에 섬세한 휘인의 보컬이 더해져 곡이 가진 감정선을 더욱 고조시킨다. 여기에 “스며든 기억 메마른 내 맘, 닿을 수 없는 곳까지 적셔주네요, 내 안에 머물러요 오래도록” 등 진솔한 마음이 담긴 가사가 짙은 여운을 남긴다.

방예담과 휘인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음악 팬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만큼 두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요’를 통해 보여줄 감성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방예담은 지난 2020년 그룹 트레저(TREASURE)로 데뷔 후 2023년 솔로 데뷔했고, ‘ONLY ONE(온리 원)’, ‘GOOD VIBES(굿 바이브)’, ‘Eiffel Tower(에펠 타워)’ 등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휘인은 K-POP 대표 실력파 걸그룹 마마무의 멤버이자 유니크한 음색과 감성을 지닌 솔로 아티스트다. 완성도 높은 정규앨범 ‘IN the mood(인 더 무드)’와 두 장의 미니앨범 ‘Redd(레드)’, ‘WHEE(휘)’ 등을 통해 특유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다.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빠진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가는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반복되는 일상과 치열한 회사 생활 속에서 꿈과 현실 사이를 고민하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담아내며, 일과 사랑 모두에서 성장해 나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방예담과 휘인이 가창한 ‘내일도 출근!’의 여섯 번째 OST ‘내 안에 머물러요’는 14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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