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출근!' 시청률 4.1%까지 하락…침체 속 반등할까

송오정 기자 2026. 7. 1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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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내일도 출근!' 시청률이 4%대 벼랑 끝에 섰다.

1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7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4.112%를 기록했다.

한편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일과 사랑의 설렘을 되찾아가는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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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드라마 '내일도 출근!' 시청률이 4%대 벼랑 끝에 섰다.

1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7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4.112%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보다 0.2%p 소폭 하락한 수치로, 4%대 시청률 턱걸이에 그치며 아슬아슬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로맨스 본격화와 함께 침체된 시청률 추이를 반등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일과 사랑의 설렘을 되찾아가는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서인국, 박지현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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