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맘' 레이디제인, 출산 1년 만에 군살 실종

박재민 인턴 기자 2026. 7. 13. 10: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레이디제인 (사진=레이디제인 SNS 캡처) 2026.07.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레이디제인이 출산 1년 만에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레이디제인은 12일 소셜미디어에 "헤어스타일이 별(쌍둥이 딸)이랑 똑같아졌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흰색 슬리브리스 톱에 연두색 슬랙스를 매치해 캐주얼한 패션을 보여줬다.

그는 빨간색 샌들로 포인트를 더해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레이디제인은 단발머리를 소화하며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그룹 빅플로 출신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7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레이디제인은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